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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번째인생 : )

[제주도] 표선 브런치 카페 아이와 함께하기 좋은 <다카포> 망고빙수 먹으러!

by 시묭디 2025. 10. 1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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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제주도 표선면에 위치한 브런치 카페인 <다카포>에 갔던 후기를 써볼게요.

 

 

 

 


DACAPO 다카포
11:00-22:00
매주 월요일 정기휴무

 

해비치 호텔&리조트 숙소 근처 맛집인 제주촌집에 갔다가

1일 1망고빙수 원칙이었던 저희 가족은 급하게 검색해서 근처 다카포 카페에 갔어요!

사실 망고빙수만 생각하고 간거라 브런치 카페인지도 몰랐다는..ㅋㅋㅋ

도착하니 생각했던 것보다 카페 주변이 더 넓고 이쁘더라구요!

 

 

 

이렇게 수영장도 있고 조명도 이뻤어요.

저녁을 먹고 간 시간이라 늦었긴 하지만 그래서 조명이 더 돋보였답니다.

 

 

수영장 근처에 자리잡고 있던 큰 댕댕이! : )

댕댕이를 좋아하는 뜽미라 가까이 가서 안녕도 하고 그랬어요.

 

 

너무 어두워져서 잘 안보이지만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있더라구요.

큰 미끄럼틀도 있고 살짝 언덕도 있고 흙장난도 할 수 있는거 같았어요.

날이 밝을때 오면 아이들도 뛰어놀기 좋을거 같아요. : )

 

 

 

내부는 굉장히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돋보여요.

그리고 한쪽엔 복층으로 되어 있는 공간까지 이뻤어요!

 

 

망고빙수를 주문하다 보이는 브런치 메뉴!

좀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브런치 먹으러 왔을텐데 아쉽게 되었네요 ㅠㅠ

전반적으로 후기 봤을때 주변 뷰도 뷰지만 맛도 있는거 같았어요!

 

 

 

짠- 망고빙수 등장!

해비치 리조트 애플망고 빙수를 먹은 후라 가격도 아주 귀엽게 보이더라구요? ^^

다카포의 망고빙수는 우유가 갈린 얼음에 위에 망고와 아이스크림이 얹어 있어요.

적당한 단맛의 망고가 맛있었어요!

뜽미도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. : )

애플망고와 그냥 망고빙수의 차이는 단맛의 깊이 같아요!

첫날부터 극강의 빙수를 맛본 탓일까요.ㅋㅋㅋㅋㅋ

 

잘 먹었습니다. : )

감사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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